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는 자동차 운전자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필수 상식 자동차 계기판의 노란색 표시등과 상태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말 할 필요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알아볼까요?

 

 

 

 

 

 

 

 

 

 

노랑 -> 노란색 하면 빨간색보다는 뭔가 약하지만 초록색보다는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죠? 맞습니다. 노란색 상태 경고등은 빨간색 경고등처럼 현재 운행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사전 경고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를 주행 중 노란색 등이 있으면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고 정비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ㅣ 워셔액 경고등

 

-> 바로 제가 이 등 때문에 앞으로 자동차 관련해서도 공부좀 하려하고있습죠... 이 등의 의미를 몰랐다니... 이 등은 말 그대로 워셔액 부족시 점등됩니다.

 

워셔액을 보충해 준다면 바로 소등됩니다. 워셔액을 넣는 방법은 스스로도 충분히 넣을 정도로 충분히 쉽기 때문에 스스로 이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보충 후에도 이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워셔액의 누수 가능성이 있으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 

자동차 워셔액 넣는 방법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클릭)

 

 

 

ㅣ연료부족 경고

 

->연료 탱크 안에 연료가 부족할 경우 점등

 

연료부족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는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탱크 내에 10% 내외의 연료가 남았을 경우 점등됩니다. L로 따져보자면 보통 경차기준 5L, 중형 자동차 9L, 대형자동차의 경우엔 12L 이하일 경우입니다. 만약 고속도로나 주유소를 찾기 힘든 곳에서 이 등이 점등된다면 차가 멈춰버리기 전에 주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 경고등이 점등되더라도 (리터 X 연비)- 몇키로 까진 어떻게 운전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빨리 빨리 연료 주입을 해주는 것이 좋겠죠?

 

 

 

    

ㅣ엔진 경고등

 

->엔진 혹은 연료공급장치/배기가스 제어장치 등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점등

 

이 등은 일단 엔진과 연관있기 때문에 소흘히 하면 안됩니다. 엔진전자제어장치 혹은 배기가스 제어센서에 이상, 연료공급장치에 이상 가스제어장치에 문제가 생길 때 생깁니다. 뭔가 이름만 들어도 중요해 보이죠? 이 등 점등시 소흘히 하지 마시고 정비한번 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 주유 직후에 이 등이 점등된다면 주유 중 시동이 꺼지지않은 상태였거나, 주유 후 연료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ㅣ TPMS 경고등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을 경우 점등

 

타이어의 압력이 낮아 타이어에 결함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자동 감지 센서를 통해 타이어의 공압/온도 등을 센싱하고 있습니다.

 

만약 공기압이 낮다면 타이어와 노면의 접촉면이 넓어 마모 및 타이어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압이 너무 높다고 해도 타이어엔 좋지 않으니 항상 적절하게 유지!!!

 

경고등이 점등된다면 공기압을 체크하시고 보충해줘야 합니다. 만약 보충시에도 없어지지 않는다면 TMPS의 퓨즈가 끊어졌을 가능성도 있으니 점검해주시면 됩니다.

 

 

 

 ㅣ차세 자세 제어장치 경고등

 

->타이어 브레이크의 압력과 엔진출력 제어장치에 문제 있을시 점등

 

차세 자세 제어장치는 차량의 주행 상태 및 미끄러짐을 감지하여 브레이크의 압력과 엔진출력을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의도만큼 구동 제어할 수 있습니다.

 

 

 

 

 

ㅣ ABS 경고등

 

-> 특수 브레이크인 ABS에 문제가 있을 시 점등

 

 

ABS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차 급제동 시 타이어가 정지되면 자동으로 풀었다 걸었다를 방지하며 제동력을 높여주는 장치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점등됩니다.

 

시동을 걸면 3초정도 켜졌다가 꺼지는 것이 정상이며 계속 점등된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브레이크와 관련된 혹은 자동차 경고등은 안전과도 직결되므로 점검 해주셔야합니다.

 

 

ㅣ 이모빌라이저 경고등

 

->스마트키가 차내에 없을 경우

 

도난 방지를 위해 스마트키마다 고유의 암호가 존재하는데, 스마트키가 차내에 없을 경우 경고를 하며 위해 점등해주는 경고등으로 시동이 제어됩니다.

 

 

 

 

 

 

 

 

 

초록-> 초록색은 앞의 빨간 노란 경고등과는 다르게 뭔가 안정감있지않나요? 초록등은 앞의 등들과는 다르게 현재 작동하고 있는 기능을 알려주는 상태등입니다. 어떤 등을 켜고 있는지, 방향지시등을 켰는지 비상경고등이 작동하는 지 등 현재 자동차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등이 뜬다면 위의 빨간노란 경고등처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ㅣ 미등 혹은 전조등

 

->미등 혹은 전조등이 켜져 있는 경우 점등

 

미등은 뒤에 따라오는 차량에 내 차의 존재를 알려주는 등으로 계기판, 번호판, 브레이크 등에 미약하게 약한 빛이 들어오게 해주는 점등장치입니다. 만약 미등을 켜면 차폭등도 함께 점등됩니다.

 

흔히 요즘에 야간에 미등을 켜지 않은 자동차들을 보고 스텔스 기능을 사용한다라고도 하는데 다른 차에 내 차의 존재를 알려주어 사고를 방지하니 꼭 야간에는 켜야합니다. 물론 뒷차가 등을 키고 올 것이기 때문에 덜 위험하겠지만 그래도 꼭 켜주시길!!!

법적으로도 일몰 혹은 흐린 날 터널 등에 이를 켜지 않을 시엔 승합/승용차의 경우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만큼 꼭 필요한 등입니다.

 

잠깐 -> 운전자라면 알아야할 기본상식

차폭등이란?

 

 

 

ㅣ 하향등(전조등)

 

->하향등이 켜져 있을 시 점등

 

하향등은 약 40m 정도의 앞까지를 비춰주는 등으로 나의 후미등과 마찬가지로 앞차에 나의 존재를 알려주는 등입니다. 요즘에 야간에 하양등 등 전조등을 켜지 않은 자동차들을 보고 스텔스 기능을 사용한다라고도 하는데 다른 차에 내 차의 존재를 알려주어 사고를 방지하니 꼭 야간에는 켜야합니다.

 

참고로 하향등 표시가 되는 차량도 있고 안되는 차량도 있습니다.

 

 

 

ㅣ 상향등

 

->앞의 위쪽을 비추는 상향등이 켜져있는 경우 점등 

 

가로등이 없고 차들도 없는 등 아주 어둡울 때 하향등만으로는 시야에 한계가 있을 때 켜줘야 하는 등으로 가시거리 약 100m까지 밝혀주는 등입니다. 

 

하지만 상향등은 맞은편에 오는 차 혹은 바로 앞의 차에 흔히들 '눈뽕'이라고 말하는 시야 방해를 할 수 있으므로 일반 시내 주행시에는 하향등만 켜야합니다. 보통 시골길 혹은 산길에서 많이 켭니다.

 

 

 ㅣ 안개등

 

->안개등이 켜져 있을 경우 점등

 

안개, 눈, 비 등으로 인해 시야확보가 어려울 때 차량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사용되는 등입니다. 전조등보다 가까운 곳에 퍼져서 비추기 때문에 내 차량의 존재를 알릴 때는 좋겠지만 이 등 역시 맞은편 상대차의 시야를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상황에서 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ㅣ 비상경고등 / 방향지시등

 

-> 깜박이 혹은 비상등을 누르는 경우 점등

 

왼쪽, 오른쪽 방향 지시등을 켜거나 정차 혹은 차에 비상상황이 발생하여 비상등을 누른 경우 차에서 딸깍딸깍 소리가 나며 이 상태등이 표시됩니다. 아마 운전면허를 따신 분이라면 비상등을 누르셧을 텐데 이 때 뜨던 등이 바로 이 상태등입니다.

 

 

 

 

 

 

 

 

여기까지 자동차 계기판에 표시되는 표시등, 경고등, 상태등 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라면 기본적으로 필수적으로 이 등이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 있어야겠죠? 워셔액 부족등도 몰랐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이 포스팅을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혹 모르는 것이 있으셨다면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익혀두시길 바라며  모두 안전운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정보글이 유용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바로아래 공감버튼 꾹 눌러주세요^^
작성자에게 큰 도움이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몇일전에 운전 중 자동차 계기판에 워셔액 부족등이 떴는데 뭔지몰라 걱정도 하며 인터넷을 바로 쳐다보았네요...

 

 

 

 

이렇게 저같은 자동차 초보도 자동차에 대해 알게 하기 위해 아주 기초부터 자동차에 대해서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반성할 일이죠...정작 자동차 운전은 할 줄 알지만 아주 기초적이며 운전자라면 알아야 할 자동차 계기판 표시등과 경고등도 모르다 니... 그래서 공부도 할 겸 혹 저처럼 자동차의 기초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함께 알아보면 좋겠다 생각하여 자동차 관련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지식이 쌓이다면 혼자 할 수 있는 자동차 자가 정비 등 관리법 등 자동차에 큰 관심은 없지만 운전을 하는 저같은 아주 일반 사람의 기준에서 해볼까해요.

 

 

일단 이번포스팅에서는 자동차 계기판 표시등,알림등과 경고등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종류도 아주 다양한 만큼 오늘은 우선 빨간색 경고등에 대해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계기판에 표시되는 경고등은 빨강/ 노랑초록 이렇게 3가지 색상으로 구분됩니다.

 

빨강 -> 딱 봐도 뭔가 위급 할 것 같지 않으신가요 ? 빨간색은 위험을 나타내며 실제 사람의 안전 및 자동차의 주행과도 연관될 만큼 위험할 시 표시됩니다. 빨간색 경고등이 표시된다면 바로 확인 후 조취를 취해야 큰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ㅣ에어백 경고등

 

->에어백과 관련하여 이상이 있을 때 점등

 

당장의 운행과는 크게 상관없지만 에어백은 사고 발생시 운전자의 안전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점검을 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나한테 사고가 나겠어? 나중에 고쳐야지 이런 생각을 하다가는 사고시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ㅣ엔진오일 경고등

 

->엔진오일이 부족하거나 엔진오일 펌프 혹은 그 계통에 이상이 있는 경우 점등

 

엔진오일은 엔진의 월활한 작동을 위해 넣는 기름의 일종으로 자동차 주행을 위한 엔진 구동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엔진오일 경고등이 표시된다면  엔진오일의 양을 점검하거나 엔진오일 펌프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동을 끈 상태에서 30분-1시간정도 후에 체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잠깐 -> 운전자라면 알아야할 기본상식

 

엔진오일이란?

 

 

 

ㅣ배터리 충전 경고등

 

-> 경고등 그림과 같이 배터리가 방전되었거나, 자동차의 배터리 충전을 위한 발전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 또는 충전장치의 고장 등의 경우에 점등

 

자동차를 오래 운행하지 않거나, 주로 날씨가 추운 겨울에 자주 점등되는 경고등 중 하나로

만약 이 경고등이 켜진 상태로 계속 주행한다면 배터리 방전 혹은 과열 등으로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꼭 점검이 필요합니다.

 

 

ㅣ연료필터 경고등(디젤->일반적으로 SUV차량)

 

->연료필터 내에 수분 및 불순물이 규정된 정도보다 많이 포함 혹은 발생된 경우 점등

 

기름에 물이 섞이면 당연히 별로겠죠? 경유자동차의 경우 연료를 순수하게 유지하여 엔진 실린더로 불순물과 수분이 유입되지 않게 하기 위해 연료필터란 것을 달아 걸러주는데요.... 이것들이 규정보다 많다면 차량의 연비도 안나올 뿐더러 연료계통에 치명적인 손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엔진문제로 엔진 자체쪽을 손봐야 할 수 도 있는데요 '엔진을 가는 것 보다 새차를 사는 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동차에서 엔진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 이 경고등이 발생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정품의 연료필터 Assy를 교체하지 않고 연료필터만 교체해 주는 경우에도 경고등이

                                               표시될 수 있음 -> 정품이 비싸기 때문에 아세이 자체의 교체가 아닌 그냥 연료필터만

                                               교체해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ㅣ냉각수 수온 경고등

 

->냉각수 양이 부족하거나 혹은 온도에 이상이 있는 경우 점등

 

냉각수는 말 그대로 엔진을 식혀주는 용도인데요 보통 이 냉각수가 125도 이상인 경우 이 경고등이 점등됩니다. 엔진 과열의 원인이 되는데, 화재 발생/ 엔진에 무리 등 안전과도 직결되므로 시동을 끈 후 냉각수를 체크해줘야합니다.

 

 

ㅣEPS 경고등

 

->EPS(전동파워스티어링)에 문제가 있을 때 점등

 

그림이 자동차 핸들과 비슷하죠? 만약 이 경고등이 점등된다면 핸들 조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잠깐 -> 운전자라면 알아야할 기본상식

 

EPS란? 한마디로 표현하면 핸들 조작에 도움을 주는 보조장치

 

 

 

 

 

ㅣ브레이크 경고등

 

-> 아마 초보운전자 분들이 많이 실수하셔서 보게 될 경고등으로 주차 브레이크가 작동중이거나 브레이크 액이 부족한 경우 점등

 

흔히 사이드 브레이크라고도 하는 것을 내리지 않고 운행하면 이 경고등이 표시됩니다. 저도 초보 때 사이드 브레이크를 내리지 않고 이 경고등이 뜬 채로 운전하여 경고음 소리도 들어보았습니다. 요즘은 운전하게되면 자동으로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린다고들 하더라고요

 

 혹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더라도 이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가 있는데 브레이크액 양이 부족

 하거나 브레이크 패드, 라이닝 이 마모되는 경우에도 점등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주행중에 이

 경고등을 보게된다면 즉시 주차후 점검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브레이크는 우리의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입죠

 

 

 

 

 

여기까지 자동차 계기판의 경고등, 즉 빨간색 표시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운전자라면 기본적으로 이정도는 꼭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특히 경고등의 경우엔 사람의 안전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꼭 바로 조취를 취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안전이기 때문입죠. 

 

여기에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포스팅에서는 계기판의 노란색과 초록색 표시등 주의와 상태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계시판 주의등과 상태등 알아보기 바로가기

 

 

 

 

위의 정보글이 유용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바로아래 공감버튼 꾹 눌러주세요^^
작성자에게 큰 도움이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간만에 나만의 맛집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곳은 이수역에 위치한 사계진미라는 곳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한식집으로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닭갈비 무한리필집이라는!!!

 

체인점인데 나름 괜찮았기 때문에 많은분들께 공유하고자 ㅎㅎㅎ

(참고로 제가 갔던 곳은 사당점과 이수점 두 곳을 가봤습니다)

사당/이수/잠실/청라 등 아주 많은곳에 있다능

 

 

많은 분들이 무한리필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분위기 이런걸 따지지않는다면....)

 

이곳 역시도 고기 무한리필뷔페처럼 친한 친구와 부담없이 가기에 좋은 곳이였습니다.

가족끼리 온 테이블도 보였다는!!! 

그리고 소개팅이나 분위기 있는곳을 찾으신다면 즉각패스하시길 ㅎㅎㅎ

물론 갔을 때 연인으로 보이시는 몇몇 커플도 있긴 했지만 말입니다...ㅎㅎ

 

 

 

 

사당점 방문이후 괜찮아서 이수에서도 가봤는데 가는날이 장날이였나봅니다.

단체손님들이 엄청 많이 와 있었습니다. 무슨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오신 어른들 등등

물론 저도 어른이지만 연배가 있으신..... 에서부터

친구들끼리인지 무슨 모임인지 12명정도 왔던 테이블 등등

 

 

무튼 사람들을 보면 나름 검증된 체인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사계진미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선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이수역 12번 출구로 나오셔서 골목으로 오시면 또 다른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차공간은 그리 크지않습니다. 꽉 대면 한 6대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골목을 들어가시면 바로 아래처럼 간판을 보실 수 있을텐데요

 

간판에 무한리필 가격 13,500원이라고 친절하게 써있답니다.

 

※참고 음료수도 무한리필에 포함!!!

 

 

 

 

 

그런데 잠깐

 

저는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7월에 진행하는 이벤트!!!

 

7월 평일 12:00시-17:00는 13,500->9,900원으로 할인행사가 진행중이라는 

 

 

 

 

 

 

식당 내부로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욱 많은것 같습니다.

 

테이블은 한 30개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여기서 메뉴가 중요하겠죠?

 

 

당연히 숯불닭갈비 무한리필집인만큼 닭이 주메뉴입니다.

 

13,500만 낸다면 여러가지 양념 숯불등의 닭들에서부터

 

닭튀김/ 음료수까지 무한리필 폭풍흡입가능합니다.

 

※참고

 

단!!!!식당 방문후 2시간동안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후라이드/양념 튀김

 

 

 

 

 

닭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이라는 각종 야채와 파채 양념 등

 

 

 

 

메인메뉴인 여러가지 닭들의 종류

(숯불에서부터 양념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숯불이 참 맛있고 좋았습니다.

우선 숯불로 배를 채우고

어느정도 먹었을 때 판을 갈 필요없는 양념으로 고고싱

 

 

무한리필이니 마음껏!!

마치 제가 사장님이 된듯 ㅋㅋㅋㅋ

 

 

 

 

 

 

흠 그리고 13,500에 음료수도 무한리필 포함이라는!!!

 

 

그리고 왼쪽에 보시면 맥주가 있는데

맥주는 무한리필인지 아니면 따로 또 맥주무한리필로 추가해야하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그래서 알아보았습니다.

 

1인당 5천원을 추가로 내시면 맥주와 소주가 무한리필이라는 것 같습니다.

(90프로의 확률 ㅋㅋㅋㅋ확신은 못함

확인하고 싶으시면 방문해서, 전화해서 여쭤보세요

 

뭔놈의 블로그가 이따위냐 하시겠지만....저도 그냥 제가 갔던 곳중 맛난 곳을 소개해주는 거라서요....)

 

 

 

여기까지가 사계진미의 후기였습니다.

보통 엄청 많은 고기무한리필집들이 9,900원 정도 하고

양꼬치 무한리필이 13,000-15,000정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닭갈비도 13,500원 정도에 이정도 퀄리티면 대만족!!

 

 

 

그리고 고기/양꼬치와는 다르게 흔치않은 닭갈비라는!!!

 

닭갈비 무한리필 집은 찾기 힘드시죠? 한번가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저는 친구와 둘이서 배터지게 먹고 왔다는!!!!

 

 

 

마지막으로 제가 구워먹은 숯불바베큐 사진 투척

 

 

 

 

 

 

이만 저는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위의 정보글이 유용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바로아래 공감버튼 꾹 눌러주세요^^
작성자에게 큰 도움이된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동작구 사당동 145-23 1층 | 사계진미 이수역점
도움말 Daum 지도
  1. 2018.08.17 00:05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