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채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채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경제를 공부하면서 뉴스를 보게되면 

'미국 3년 만기 국채가 5년 만기 국채 이율을 앞질렀다' 와 같은

뉴스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흠.. 경제 관련된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보니, 환율처럼 이것도 하나의 지표(?) 등 

국채란 것을 통해서도 경제상황에 대해 알수도 있겠구나 싶어 한번 알아보자 싶어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경제전공도 아닌 이제 조금씩 스스로 공부하는 경린이이기 때문에 아주 쉽게

제 관점에서 접근하니 참고하세요

 

 

 

어라 그런데 여기서 잠깐!!!

'국채'를 궁금했다고 했는데 왜 채권이란 것에 대해 알아보는가 하니

나중에 다시 한번 말하겠지만

국채란 국가채권 즉 나라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채권의 한 종류입니다.

그러므로 국채를 이해하기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

 

 

 

 

 

자 그렇다면 우선 채권에 대해 알아볼까요

 

출처 : NAVER 지식백과

 우선 채권은 사전적 의미는 정부,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에서

일반인들로부터 자금을 빌리면서 발행하는 차용증서입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그에 대한 이자를 은행에 지불해야하는 것처럼

혹은 저희가 개인에게 빌릴때 역시 차용증을 쓰고 그에 합당한 이자를 지불해야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위에 나온 정부나 공공단체 등에서도

일반인들로부터 돈을 빌린다면 이에 걸맞는 이자를 지급해야겠죠?  

 

이렇게 이자를 지급한다고 써놓은 계약서(?)를 채권이라고 한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원금도 줘야하기 때문에 원금에 대한 권리도 포함이겠죠?

 

국가 채권, 국채를 예를 들어보면 '국가에서 빌린 1천만원에 대해 2년 후 3%의 이율로 원금과 함께 갚는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채권의 특징으로는

 

1.상환증권-능력이 되는한 무조건 상환 

2.기한부증권-만기가 존재

3.장기증권-1년이상

4.확정이자부증권-발행시 원리금과 상황금이 정해짐

 

이 있습니다. 

 

 

 

 

 

 

 

즉 이것만 놓고 본다면 거의 대출과 혹은 돈을 빌려주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한가지 추가로 알아둬야 할 것이 있습니다. 

 

 

 

 채권은 쉽게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차용, 대출의 경우엔 대출 자체를 거래하는 것은 힘들지만 말이죠 

 

 

 대출,차용의 경우)

내가 돈 100원을 A라는 친구에게 빌려주고, B에겐 100원을  빌렸을 때
'B에게 내가 A에게 빌려준 100원이 있으니 A에게 바로 100원을 받아라'처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 경우 B는 100원을 나에게 빌려준 것이기 때문에

A가 100% 돈을 갚는다는 보장이 없으면 절대 저렇게 하려고 하지 않겠죠?

 

즉 대출과 차용에서 위에서처럼 거래가 이루어지기 위해선 신뢰성이라는 전제가 있어야합니다.

 

 

채권은 위의 예처럼 타인양도하여 실제 돈처럼 거래가 쉽습니다.

 

 채권이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성이 높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돈을 갚아야 하는 곳이 바로 국가, 공공기관 등이기 때문으로

설마 나라가 망하겠어? 라는 전제가 밑바탕에 깔려있습니다.

물론 망할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이 희박하겠죠..?

 

 

 

무튼 이렇게 채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저번 포스팅에 썼던 주식과 한번 비교해볼까요?

 

주식도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 발행하는 차용(?)이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을텐데

채권도 공공기관등의 기관에서 발행하는 차용이니 이 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둘 모두 원금손실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요인에 의해 가치가 영향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대략적인 채권의 기본개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식, 채권, 환율, 금, 유가 , 부동산 등 다양한 경제용어를 알아보고, 이것들의 영향성을 알아서 세계 경제가 흘러가는 흐름을 잡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진.....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하나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언젠간 그런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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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강제 집돌이가 되면서 컴터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네요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 코로나도 다들 무탈하게 지나가길...

 

 

이번 글에서는 원초적으로 돌아가서 주식이란게 무엇인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재테크하는 사람들중에, 사회 초년생들중에 등등 다들 주식하냐? 이런말을 들어보셨을텐데

대충 회사에 대한 투자? 회사에 대한 권리를 가진 것 요정도로 많이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대충 알고 있었고 주식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는 몰랐지만 이번 기회로 복습해보겠습니다.

 

 

 

우선 인터넷에서 주식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요

뭔가 어렵게 나와있네요... 사실 저도 경제를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제학적으로는 모르지만

쉽게쉽게 이해를 해보면 '주식회사'를 이루는 '자본'의 한 단위를 말합니다.

회사에 대한 권리라고도 볼수 있고요

 

 

쉽게 쉽게 제가 이해한 것을 예로 개념을 이해해보면

 

제가 사장이고 A란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돈이 더 많으면 이 회사가 더 클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은행에서 대출을 이미 받아 더 받을 수는 없을 것 같고

이 때 주식이란 것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주식회사가 되기 위해선 조건이 있다고 들었는데 여기까진 아직 모르겠다는... )

 

무튼 그래서 내 회사가 50억원의 가치가 있었는데

투자자들(주주 : 주식의 주인)에게 50억원의 투자를 받아 

총 50억+50억 = 100억 이라는 회사의 가치에서 가진 회사가 되었습니다.

 

 

아마 이 투자자들은 이 기업이 더 성장하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하니까 투자를 했겠죠? 

당연히 투자자들은 투자를 했으니 무언가를 얻어야 하고 말이죠 

하물며 저희가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데 이 사람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투자를 한거자나요?

그래서 회사 100억원의 가치 중 50억원 만큼의 권리를 주식이라는 것을 매개로 주주에게 주게 됩니다. 

 

이러한 주주들에게는 보통 회사의 중요한 결정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경영권, 의결권과

배당금(기업의 이익에 대한 수익 분배분) 등을 주게 됩니다. 투자를 했으니 얻는게 있어야겠죠

 

그렇기 때문에 한 회사에 대해 누가 더 많은 주식(권리)을 가지고 있냐, 누가 더 많은 주주(주식을 가진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가에 따라 회사의 경영에 더 큰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기 때문에 한진칼 경영권 싸움 등이 주식을 가지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주식(권리)들은 거래소 즉 시장을 통해 사고 팔고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크게 코스피와 코스닥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물론 이 시장 말고도 비상장 주식도 있고요

 

무튼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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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무엇일까요  (0) 2020.03.04

 

 

 

 

안녕하세요 블로거 용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저도 가진 것의 일부를 비트코인에 분산해서 넣어뒀다고 말씀드렸었죠?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에 비트코인과 관련하여 투기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창 붐이 일어났고, 이후 각종 규제가 생기면서 예전처럼 그냥 은행에서 비트코인 거래소 사이트로 송금하면 되는 것이 아닌 인증 등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거래소들마다 입금 가능한 은행이 정해져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엔 신한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므로 신한은행에서 원화 입금이 가능한 거래소를 찾았는데요 바로 코빗이라는 거래소입니다.

 

※참고

업비트 - 업비트

빗썸 - 농협

를 통해 입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해보진 않았지만 이외에도 고팍스 등등 여러 거래소에서 은행을 통하지 않고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주의사항으로 아무래도 요즘 해킹 / 거래소 폐쇄 등 여러 변수들도 있을 수 있으니 꼭 본인이 잘 알아보고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선택하여 원화입금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신한은행 계좌를 통해 코빗거래소에 원화입금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참고

필요한 준비물은 신한은행 계좌 / 신분증, 본인명의 핸드폰 (본인인증 및 신한Sol앱 통한 인증시 필요)입니다.  

 

 

 

1. 코빗 사이트에 접속하여 아래와 같은 순서를 통해 가입을 진행합니다.

-각종 메일인증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 가입시에 가입약관 동의가 필요하니 읽어보시고 가입하세요

 

 

 

 

 

2. 가입이 되었다면 로그인을 진행 후 핸드폰으로 본인인증을 진행하면 됩니다.

 

2.1-2 로그인 후 오른쪽 자신의 메일을 클릭한 후 본인인증을 클릭합니다.

2.3 좌측 메뉴에서 실명확인 계좌인증을 눌러줍니다.

2.4. 평소 핸드폰 인증하듯이 번호 넣고 문자로 인증번호를 받아 입력하면됩니다.

 

 

3. 이렇게 본인인증까지 되었다면 이제 계좌등록을 하면 됩니다.

 

계좌등록을 하실 때엔 나온 절차대로 하고 문자메세지로 신한은행 Sol 앱에서 하는 인증 링크를 받아 진행하시면 됩니다. 인증시에는 앱에서 본인의 신분증을 찍어서 인증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4. 인증을 마치셨다면 이제 원화를 입금할 수 있습니다.

 

 

등록한 본인의 계좌를 통해 주어지는 계좌번호로 돈을 입금하면 됩니다.

 

이 때 입금한도가 있고 딜레이 시간이 존재합니다.

실제 저도 입금했더니 백만원까지만 입금 가능하고 72시간이라는 딜레이 시간이 걸리네요

 

 

 

 

※참고

 

한도가 백만원이면 생각보다 적은거 같은데 그럴경우엔 추가 서류를 제출하여 회원등급을 올려서 한도 상향이 가능합니다. 물론 개인의 여력이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입금에 3일의 대기시간이 있다는 것을 가정한다면 미리 조금씩 넣어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곧 상향할예정^^

 

 

투자는 언제나 투자를 하는 개인이 책임지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는 항상 신중하고 책임질 수 있을정도로 하는 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코인이란 것이 투기가 되지않고 공부를 해보신 분들만 하여 앞으로도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1인입니다. 이상 블로거 용이는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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